03 / O-HIVE
공간 데이터 수집은
시작일 뿐입니다.
디지털 트윈의 가치는 팀이 그것으로 결정을 내릴 때 드러납니다. 공간 데이터, 검토, 이슈 담당, 보고를 연결하는 제품 개발을 이끌었습니다.
기회
인상적인 공간 캡처, 그다음으로.
공간 데이터 수집과 AI 분석은 일반 점검 사진보다 훨씬 많은 것을 드러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술 데모는 현장 팀의 실무적인 질문에 아직 답하지 못했습니다. 무엇을 살펴봐야 하는지, 누구의 책임인지, 발견한 문제가 해결됐는지가 중요했습니다.
완결된 검토 흐름에 제품의 초점을 맞췄습니다. 다양한 분석 기능으로 확장하기 전에 첫 출시에서 근거와 조치를 신뢰할 수 있게 연결해야 했습니다.
실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제품
하나의 검토 항목, 해결까지 이어지는 흐름.
뷰어, 논의, 작업 배정, 보고 전반에 걸친 공통 모델을 정의했습니다. 검토 항목은 업무 흐름을 따라 이동하는 동안에도 위치, 캡처 맥락, 대화, 담당자를 유지했습니다.
이 결정으로 고객의 검토 과정은 더 일관성을 갖췄고, 개발팀에는 구현의 기준이 될 공통된 항목과 상태가 생겼습니다. 데스크톱과 모바일의 인터페이스가 달라져도 책임의 구조는 같았습니다.
설비 샤프트 주변 여유 공간
캡처 화면, 정확한 위치, 검토에 필요한 맥락을 함께 확인합니다.
하나의 항목이 검토되는 과정을 따라가 보세요.
제품과 엔지니어링
어려운 결정은 구현 과정에서 함께 푼다.
고객의 업무 흐름을 요구사항으로 구체화하고, 여러 지역에 분산된 엔지니어링·AI 팀과 우선순위를 정했습니다. 경험이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지와 함께 권한, 검토 상태, 불확실한 탐지 결과, 보고서에 담을 내용을 풀어갔습니다.
AI 탐지 결과는 사람이 검토할 제안으로 다뤘습니다. 항목을 확정하고 다음 조치를 결정하는 책임은 사람에게 남겼습니다. 잘못된 분류가 실제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도 제품이 유용하게 쓰이도록 한 기준입니다.
범위를 정한 첫 출시
서로 연결되지 않은 기술 기능을 많이 나열하기보다 완결된 검토 흐름을 우선합니다.
사람의 책임
기계의 탐지 결과와 사람이 확정한 항목을 구분하고, 검토자의 결정을 보존합니다.
팀 간 실행 조율
공통 인수 기준과 명확한 출시 순서를 바탕으로 공간 기술, AI, 애플리케이션 작업을 조율합니다.
사무실에서 현장까지
업무 흐름도 현장으로 이어져야 했다.
데스크톱에서 시작한 검토가 실제 위치를 확인하는 현장 담당자에게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모바일을 주 뷰어의 축소판으로 다루기보다, 프로젝트 파일, 이슈 맥락, 작업 상태를 같은 제품 모델 안에 넣었습니다.
보고 화면은 확정된 항목과 남은 조치를 한데 모았습니다. 검토 결과가 또 하나의 스크린샷 모음이 아니라 실무 인계 자료가 될 수 있었습니다.
기기가 달라도 이어지는 경험
맥락은 유지하고,
화면은 바꿉니다.
모델을 검토하는 사람에게서 실제 작업 담당자에게 넘어가더라도 항목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달라진 점
기술 뷰어를 넘어,
검토를 완성하는 제품으로.
연결된 검토 흐름을 갖춘 제품이 정식 출시됐습니다. 더 넓은 방향도 기업 시범 적용의 명확한 기준이 됐습니다. 공간 데이터에서 발견한 항목을 담당자에게 배정하고 보고 가능한 조치로 전환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 검토 항목, 대화, 담당을 연결하는 공통 모델.
- 애플리케이션, 공간 기술, AI 팀을 아우르는 실무적인 출시 순서.
- 운영 의사결정을 중심에 둔 제품 설명.